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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통대전 2.0|10월·11월 최대 15% 캐시백 받는 방법

안경쓴루피 2026. 10. 21. 1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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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온통대전 2.0|10월·11월 최대 15% 캐시백 받는 방법

대전에서 생활하거나 소비할 일이 있다면 온통대전 2.0을 확인해볼 만합니다.

대전광역시는 2026년 9월부터 온통대전 2.0을 본격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월 30만원 충전한도에서 기본 10% 캐시백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2026년 10월과 11월에는 기본 캐시백에 추가 혜택이 붙어, 조건에 따라 13% 또는 최대 15%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현재 적용되는 온통대전 2.0의 캐시백률, 추가 혜택 조건, 보람마일리지, 사용처와 주의사항을 정리해보겠습니다.


2026년 10월 온통대전 2.0 핵심 혜택

구분혜택

월 충전한도 30만원
기본 캐시백 10%
복지대상자 13%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13%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13%
착한가격업소 15%
보람마일리지 월 최대 11,000P

일반 시민은 기본적으로 10% 캐시백을 받을 수 있고, 특정 조건이나 특정 가맹점에서 결제하면 추가 혜택이 적용됩니다.



기본 캐시백은 10%

온통대전 2.0의 기본 캐시백은 **10%**입니다.

월 충전한도는 30만원입니다.

따라서 일반 가맹점에서 월 30만원을 모두 사용한다고 가정하면 기본 캐시백은

30만원 × 10%
= 3만원

입니다.

즉 기본 혜택만 이용해도 월 최대 3만원의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10월·11월에는 13% 추가 혜택

2026년 10월과 11월에는 일부 대상과 가맹점에서 기본 10%에 3%가 추가됩니다.

총 13% 캐시백을 받을 수 있는 경우는 다음과 같습니다.

  • 복지대상자
  • 전통시장
  • 상점가
  • 골목형상점가
  •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30만원을 모두 13% 적용 대상에서 사용한다고 단순 계산하면

30만원 × 13%
= 3만9천원

입니다.


복지대상자는 13%

복지대상자는 기본 캐시백 10%에 추가 3%를 더해 13%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전시가 공식 안내한 대상에는 다음이 포함됩니다.

  • 기초생활수급자
  • 차상위계층
  • 장애인연금 수급자
  • 법정 한부모가족
  • 국가유공자 등

기존 등록자 약 9천명은 별도 신청 없이 혜택이 적용됩니다.

신규 대상자는

  • 온통대전 앱
  • 온통대전 홈페이지
  •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

등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서도 13%

복지대상자가 아니어도 특정 지역상권에서 결제하면 13% 캐시백을 받을 수 있습니다.

대상은

  • 전통시장
  • 상점가
  • 골목형상점가
  •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등입니다.

즉 일반 시민도 평소 장을 보거나 외식할 때 이런 가맹점을 이용하면 기본 10%보다 높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해당 가맹점 여부는 온통대전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착한가격업소는 최대 15%

가장 높은 캐시백률은 **착한가격업소 15%**입니다.

기본 10%에 추가 5%가 붙습니다.

월 30만원을 모두 15% 적용 가맹점에서 쓴다고 단순 계산하면

30만원 × 15%
= 4만5천원

입니다.

따라서 현재 온통대전의 캐시백 혜택만 놓고 보면 월 최대 수준은 4만5천원 상당입니다.

실제 적용 금액은 결제한 가맹점과 정책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전 앱에서 적용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9월 혜택과 헷갈리지 말자

온통대전 2.0은 월별로 추가 혜택이 조금씩 다릅니다.

2026년 9월에는 추석 소비 촉진을 위해 전체 이용자에게 15% 캐시백을 제공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10월과 11월은

  • 일반 이용자 10%
  • 추가 대상 13%
  • 착한가격업소 15%

방식입니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온통대전 15%라는 정보만 보고 모든 결제에 15%가 적용된다고 생각하면 안 됩니다.


12월 혜택은 아직 별도 정책 예정

대전시는 12월 연말에도 기본 캐시백에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방향을 안내했습니다.

다만 10월 현재 공식 안내에서는 12월 추가 캐시백 비율을 구체적으로 확정해 안내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12월 혜택은 추후 대전시 또는 온통대전 앱의 최신 공지를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온통대전 2.0의 또 다른 혜택, 보람마일리지

온통대전 2.0에는 캐시백 외에도 보람마일리지라는 제도가 있습니다.

2026년 9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시범 운영됩니다.

참여 대상은

19세 이상 온통대전 앱 가입자 10만 명

이며, 모집 인원이 충족되면 신청이 조기 종료될 수 있습니다.

신청은 온통대전 앱에서

보람마일리지
→ 챌린지 참여하기

를 선택하면 됩니다.


보람마일리지는 월 최대 11,000P

보람마일리지는 일상 활동을 하면 포인트를 주는 방식입니다.

걷기

하루 8천 보 이상 걸으면

  • 하루 150P
  • 월 최대 4,500P

를 받을 수 있습니다.

출석체크

온통대전 앱에 매일 방문하고 출석을 인증하면

  • 5일 연속 출석 시 200P
  • 월 최대 1,200P

를 받을 수 있습니다.

대중교통

교통카드 기능이 있는 온통대전 카드로 버스나 지하철을 이용하면

  • 1회 50P
  • 월 최대 2,500P

를 받을 수 있습니다.

공공시설 방문

2026년 10월부터 지정된

  • 미술관
  • 도서관
  • 공공시설

등을 방문하고 QR 인증을 하면

  • 1회 50P
  • 월 최대 2,800P

를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모두 합치면 월 최대 11,000P까지 적립할 수 있습니다.


15,000P 이상 모으면 추첨 이벤트도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 기간 동안 총 15,000P 이상을 달성하면 추첨 이벤트에 자동으로 참여됩니다.

대전시 공식 안내 기준 경품은

  • 5명: 5만원
  • 10명: 3만원
  • 30명: 1만원

상당의 온통캐시입니다.

추첨은 사업 종료 이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온통대전은 어디에서 사용할 수 있나?

온통대전은 대전 지역 내 등록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 음식점
  • 카페
  • 학원
  • 병원·의원
  • 약국
  • 미용실
  • 주유소
  • 편의점
  • 전통시장
  • 일반 소상공인 매장

등에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가맹점 여부는 온통대전 앱의 가맹점 찾기 기능을 이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용이 제한되는 곳도 있다

온통대전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역화폐이기 때문에 일부 업종에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대전시 공식 안내 기준 대표적인 제한 업종은

  • 백화점
  • 대형마트
  • 준대규모점포
  • 일부 대형전자매장
  • 유흥업소
  • 단란주점
  • 사행성 업종
  • 일부 온라인 결제
  • 일부 프랜차이즈 직영점

등입니다.

사용제한 가맹점은 정책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결제 전 온통대전 앱에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충전금이 부족하면 캐시백을 못 받을 수도 있다

온통대전 카드는 체크카드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온통대전 충전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체크카드 계좌에서 일반 결제로 처리되면 해당 결제는 온통대전 캐시백 대상이 아닙니다.

따라서 캐시백 혜택을 받으려면 결제 전에 온통대전 충전잔액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10월 기준 가장 효율적인 사용법

현재 혜택 구조를 단순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 가맹점

10% 캐시백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13% 캐시백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13% 캐시백

복지대상자

13% 캐시백

착한가격업소

15% 캐시백

따라서 같은 소비를 하더라도 착한가격업소나 전통시장 등을 먼저 확인하면 더 높은 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캐시백과 마일리지를 함께 활용

온통대전 2.0의 특징은 단순히 결제 캐시백에서 끝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예를 들어

온통대전 결제
→ 10~15% 캐시백

걷기
→ 보람마일리지

대중교통
→ 보람마일리지

공공시설 방문
→ 보람마일리지

방식으로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습니다.

평소 온통대전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보람마일리지에도 참여해두는 편이 좋습니다.


현재 혜택은 언제까지?

현재 확정된 캐시백 정책 가운데

10월~11월 추가 캐시백 혜택은 2026년 11월까지

적용됩니다.

보람마일리지 시범사업은

2026년 12월 10일까지

운영됩니다.

12월 캐시백 추가 혜택은 별도의 연말 정책이 예정돼 있으므로 추후 공식 공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핵심 정리

2026년 10월 현재 온통대전 2.0은

  • 월 충전한도 30만원
  • 일반 캐시백 10%
  • 복지대상자 13%
  • 전통시장·상점가·골목형상점가 13%
  • 청년소상공인 가맹점 13%
  • 착한가격업소 15%
  • 보람마일리지 월 최대 11,000P

혜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반 이용자도 착한가격업소나 전통시장 등을 이용하면 기본보다 높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는 점이 핵심입니다.


한 줄 정리

2026년 10월·11월 온통대전 2.0은 월 30만원 충전한도에서 기본 10% 캐시백을 제공하고, 전통시장·청년소상공인 가맹점 등에서는 13%, 착한가격업소에서는 최대 15%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여기에 걷기·출석·대중교통·공공시설 이용으로 월 최대 11,000P의 보람마일리지도 추가로 받을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2026년 10월 18일 기준 대전광역시 공식 발표 자료를 기준으로 작성했습니다. 캐시백과 마일리지 정책은 예산 및 운영 상황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이용 전 온통대전 앱이나 대전광역시 최신 공지를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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